생생한 병원의 뉴스들을 전해드립니다.
충남 아산충무병원은 1일 부터 한방과를 신설하고 침구과 전문의 성기정 과장을 영입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이번 한방과 신설을 통해 아산충무병원은 기존 현대 의학적 치료 시스템에 한의학적 전문 치료를 결합한 양·한방 협진 진료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상태에 맞춘 정밀하고 다각적인 통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성 과장의 주요 전문 진료 분야는 △목·허리 디스크(추간판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척추골절 등 척추 질환 △어깨(회전근개 파열, 오십견), 무릎(퇴행성관절염), 팔꿈치(테니스·골프 엘
[충남일보 유명환 기자] 충남 아산충무병원이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11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9.96점을 받으며 4회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11차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6개월간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 이상 200여 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 결과 아산충무병원은 종합점수 99.96점을 기록하며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전체 의료기관 평균 점수인 85.17점과 종합병원 평균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4월 신규의료진
1월 신규 의료진
아산충무병원은 3D CT 분석과 햅틱 기술을 탑재한 최첨단 로봇 ‘마코(Mako)’를 도입해,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정밀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합니다. 필요한 뼈만 깎아내는 정교한 수술로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여, 통증은 줄이고 회복은 앞당기는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